수사랑정형외과

진료과목안내

Su Sarang Orthopedic Surgery

관절/관절경

HOME 진료과목안내 정형외과 관절/관절경

관절 01

퇴행성관절염

퇴행성관절염이란 관절을 이루고 있는 연골이 손상되고 닳아 없어지면서 생기는 관절의 염증으로 연골이 없어지게 되면 관절의 통증과 변형이 오게 됩니다. 주로 인체의 체중부하가 많은 관절 즉, 보행이나 운동 시 몸무게를 지탱해야 하는 관절로서 고관절, 무릎관절, 발목관절, 척추관절 등에 많이 생깁니다. 보존적 치료방법으로는 물리치료, 약물치료, 운동치료 등이 있으며 수술은 관절경수술 및 인공관절 수술이 있습니다.

관절 02

류마티스관절염

가장 대표적인 류마티스 질환으로서 여러 관절과 장기에 염증 질환을 일으키는 만성적인 전신 질환입니다. 주로 여성에 3~4배 많이 발생하고 적절하게 치료하지 않으면 관절의 장애를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면역학적인 원인에 의해 발생하므로 약물치료가 가장 중요한 치료법입니다. 그러므로 한 두 번의 수술이나 물리치료로 류마티스관절염을 해결할 수는 없습니다. 약물치료를 주치료로 하고, 물리치료 및 운동요법, 심한 경우에는 수술을 병행 합니다.

관절경

관절경

견관절 질환의 대부분을 개방수술을 시행하지 않고 관절 내시경을 통해, 관절 주위에 작은 입구 3~4개만을 만들어서 흉한 흉터를 남기지 않고 초소형 카메라로 손상된 구조를 정확히 찾아내서 치료하는 수술입니다. 어깨관절탈구, 석회성건염, 관절순 손상, 회전근대파열 뿐만 아니라 고도 회전근개 파열인 경우에도 관절경을 이용하여 수술이 가능합니다.

어깨 01

회전근개파열

회전근개는 극상근, 극하근, 견갑하근, 소원근이라는 4개 근육과 힘줄로 이루어져 어깨뼈와 위팔뼈를 연결하며, 어깨관절의 운동에 관여합니다. 증상으로는 어깨관절의 통증, 근력 약화 등이 있고 팔을 옆으로 들어 올리지 못합니다. 보존적치료 방법으로는 물리치료, 견봉 밑의 윤활주머니에 국소 마취제 및 스테로이드제 주사요법이 있습니다. 증상이 회복되지 않는다면 수술을 해야합니다.

어깨 02

오십견(유착성 관절낭염, 동결견)

어깨부위의 노화나 부상 등으로 어깨통증과 함께 운동의 제한이 있는 경우를 말합니다. 30대 이상이면 발병하기 쉬우며, 특히 50대에 잘 생긴다 하여 오십견이라 불립니다. 팔을 앞이나 옆으로 펴거나 들어 올릴 때 통증이 심해지며 점차 심해지면 아픈 쪽으로 돌아누워 잠자는 것을 방해할 정도로 통증이 심합니다. 약물치료를 시행하지만 통증만 해소 시키기때문에 진행완화나 원인치료에 별 도움이 없으며 오히려 위장장애나 소화기능저하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심할 경우에는 관절내시경을 이용한 간단한 수술을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어깨 03

SLAP병변

야구, 농구, 테니스 등 어깨를 과도하게 사용하는 운동에 의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소에는 증상이 없지만 어깨를 머리위로 올렸을 때 어깨 뒤쪽에 통증이 발생하며 물건을 들 때도 통증이 발생합니다.치료 방법결정 과정에서 외상유무, 스포츠참여활동정도, 직업적특성, 환자의나이를 고려하여 치료 하고 있습니다.

어깨 04

석회성건염

석회성건염의 증상은 갑자기 극심한 통증이 발생하는 것으로 팔이 빠지거나 부러진 것 같은 심한 통증을 느끼는 경우인데, 대개 통증은 어깨관절 앞부분에서 나타나서 팔아래로 내려가거나 목으로 뻗치기도 합니다. 어깨 부위를 누르면 심한 통증이 있으며, 통증으로 인해 팔을 앞으로 올리거나 옆으로 올리기 힘듭니다.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관절내시경치료로 회복 할 수 있습니다.

무릎 01

십자인대파열

과도한 운동이나 외상으로 십자인대가 찢어지거나 파열된 상태를 십자인대 손상이라고 합니다. 초기 치료로 관절의 안정 또는 휴식을 취하며 냉찜질을 해줍니다. 압박 붕대를 하고 다친 다리를 심장부위보다 올려서 부종을 감소시킵니다. 십자인대가 부분 파열되었다면 근력 강화 훈련, 보조기 착용, 석고 고정 등의 보존적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전방 십자인대가 완전히 파열되었다면 십자인대 이식술을 시행합니다.

무릎 02

반월상 연골판 파열

반월상연골은 무릎 관절의 중간에 위치한반달모양의 물렁뼈를 말합니다. 연골판은 관절사이에서 완충 작용을 하며, 걷거나 뜀뛰기를 할 때 체중이 위에서 아래로 전달되는데, 이 때 관절 연골이 손상되지 않도록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좌우 무릎 관절에 초승달 모양의 연골 2개가 각각 한 쌍을 이루고 있으며. 이를 각각 '외측 반월상연골', '내측 반월상연골'이라고 부릅니다. 보통 과도한 운동이나 빙판길에 미끄러지면서 하중을 견디지 못하고 파열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는 관절경수술로 큰 상처를 내지 않고 치료가 가능합니다.